제품 개요

신문용지는 국내 폐신문지(ONP) 등 종이자원을 주원료로 제조하는 출판·인쇄용 종이다. 페이퍼코리아의 청주 소재 종속회사 나투라페이퍼가 주력 생산하며, 페이퍼코리아 본사도 신문용지 등을 상품으로 매출한다.

  • 대표성: 나투라페이퍼 매출의 **약 100%**가 신문용지(2025년 매출 1,093억 원), 페이퍼코리아 별도 매출에서도 신문용지 등이 약 47%(내수 21% + 수출 26%)를 차지하는 핵심 제품군이다.
  • 생산능력(청주, 나투라페이퍼): 2025년 193,568톤 (2024년 194,098톤, 2023년 193,568톤)
  • 생산실적(청주): 2025년 162,379톤 (2024년 164,281톤, 2023년 168,864톤)
  • 신문용지는 신문 발행부수 감소로 수요가 구조적으로 줄어드는 제품군이다.

시장 점유율

원본 사업보고서에 신문용지 제품 시장의 점유율·순위 수치는 공시되지 않았다(미공시). 아래는 페이퍼코리아 별도 및 나투라페이퍼 기준 매출 비중이다.

구분매출액(백만원)매출 비중기준 연도
페이퍼코리아 별도 — 신문용지 등(내수)49,54021%2025
페이퍼코리아 별도 — 신문용지 등(수출)60,96726%2025
나투라페이퍼 — 신문용지109,338100%2025

주요 고객사

  • 신문사·인쇄소·지류 유통사(내수) 및 수출 거래처. 원본에 신문용지 제품의 개별 고객사 명칭은 공시되지 않음(미확인).

경쟁 제품

제품명제조사특징
신문용지전주페이퍼, 대한제지 등 국내 신문용지 제조사폐신문지 기반 출판·인쇄용지

시장 트렌드

  • 신문 발행부수 감소에 따른 신문용지 수요의 구조적 감소가 핵심 리스크.
  • 폐지(원재료) 가격 변동이 제지 부문 손익에 직접 영향.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