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지

제품 개요

수입지는 신풍의 주력 상품으로, 해외 제지사로부터 매입해 국내에 유통하는 산업용지(특수지)다. 신풍은 2019년 12월 평택공장 조업 중단·2020년 백판지 생산 종료 이후 제조에서 지류유통으로 전환했으며, 현재 수입지(산업용지 등, 용도: 포장용상자 등)가 별도(개별) 매출의 93.5%(2025년 20,177백만원) 를 차지하는 대표 상품이다.

품목 구성은 산업용지(백판지) 2,981톤, All-Pulp(FBB) 9,110톤, 기타 지류 4,804톤 등 2025년 총 16,895톤을 판매했다. 정남 사업소에 컨버팅(재단) 설비를 신규 도입하여 수입지·국내유통 백판지를 가공·유통하고 있다(2025년 가공실적 3,402MT, 평균가동률 96.0%).

수입지 평균 판매가격은 2025년 1,265천원/톤(2024년 1,301, 2023년 1,395천원/톤)으로 하락 추세이며, 평균 매입원가는 2025년 1,062천원/톤이다.

시장 점유율

  • 국내 점유율: 미확인. 신풍은 사업보고서에서 “산업 특성상 객관적인 시장점유율을 산정하기 어려워 기재를 생략”한다고 명시했다.
  • 국내 산업용지 시장은 국내 상위 제조업체들이 과점하는 구조이며, 해외 수입지가 공급되면서 내수 품목과 가격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다. 신풍은 약 60년간 제조업으로 확보한 고객 네트워크를 활용해 수입지 유통을 영위한다.

주요 고객사

국내(내수) 시장에 매출의 100%가 판매되며, 직영 영업으로 현금·외상판매(도착지 인도 기준) 방식이다. 특정 대형 고객사는 본문에 명시되지 않았다(미확인).

경쟁 제품

국내 제지 제조업체의 내수 산업용지와 경쟁한다. 산업용지 시장은 국내 상위 제조사 과점 구조이며, 수입지는 가격·품질 경쟁력을 통해 내수 품목과 경합한다.

시장 트렌드

온라인 매체·전자기기 발달로 전체 종이 수요는 감소 추세이나, 온라인 시장 확대·비대면 거래 증가·일회용품 규제에 따라 물류 포장용 산업용지·식품용지 등 특수지 수요는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Citations

  • 신풍 2025 사업보고서 — II. 사업의 내용 2. 주요 제품 및 서비스(매출비중 93.5%·가격변동), 4. 매출 및 수주상황, 7. 기타 참고사항(시장여건·점유율 미기재)
  • 신풍 — 지류유통 주력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