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표
제품 개요
‘곰표’는 대한제분의 대표 밀가루(소맥분) 브랜드로, 회사의 모태이자 핵심 사업부문인 소맥분식품부문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브랜드다. 밀가루를 기본으로 프리믹스(튀김·부침가루), 식용유, 국수, 파스타 등으로 제품군을 확장하고 있다. 주요 용도는 제과·제면·빵·라면·사료용 등이다.
생산은 인천공장(소맥분 생산능력 738천톤)·부산공장(159천톤)에서 이루어지며, 총 소맥분 생산능력은 897천톤이다(2025년 생산실적 557천톤). 소맥분 단가는 761,989원/톤(2025) 수준이다.
시장 점유율
대한제분 소맥분식품부문(별도 기준)의 국내 제분(소맥분) 시장점유율 최근 3개년 추이:
| 구분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국내 시장점유율 | 23.76% | 25.36% | 25.72% |
- 출처: 대한제분 2025 사업보고서(제75기) 소맥분식품부문 ‘영업 현황’. 국내 제분업 상위권 사업자로, 점유율 1/4 안팎을 유지.
- 2025년 소맥분식품부문 매출액 약 4,566억 원(별도 기준, 전년 대비 -2.4%), 영업이익 약 373억 원(-21.4%).
- 점유율은 2023년 25.72% → 2025년 23.76%로 소폭 하락 추세(경기침체·소비둔화 및 제분업체 간 경쟁 심화 영향).
주요 고객사
- 제과·제면·빵·라면·사료 제조업체 등 (구체 고객사명 미확인)
- B2B 대용량 소맥분과 B2C 가정용 밀가루 모두 공급
경쟁 제품
- 국내 제분업 주요 경쟁사 제품: CJ제일제당, 삼양사(삼양그룹), 동아원, 사조동아원 등 (위키 내 페이지 미생성 — 일반 텍스트 표기)
- 원맥을 미국·호주·캐나다에서 전량 수입하는 구조로, 업계 전반이 국제 곡물가·환율에 동조한다.
시장 트렌드
- 원맥(소맥) 전량 수입 구조로 국제 곡물가·환율 변동에 원가 직접 노출.
- 곰표는 브랜드 인지도를 활용한 굿즈·콜라보(이종산업 협업) 등으로 B2C 브랜드 가치를 확장해 왔다(본문 외 일반 인지 — 추정).
- 2025년 원맥 수입 단가는 421,445원/톤으로 전년 대비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