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개요
UTG(Ultra Thin Glass)는 폴더블 디스플레이에 적용되는 강화유리로 두께가 30~100㎛에 불과하다. 20만회 이상 구부려도 파손되지 않도록 설계되며, 경쟁 소재인 CPI(Colorless Polyimide Film) 대비 스크래치 저항성과 투명도·시인성이 우수해 폴더블 스마트폰의 커버윈도우로 채택되고 있다.
시장 점유율
| 기업 | 비고 |
|---|---|
| 도우인시스 | 2019년 세계 최초 폴더블폰용 UTG 양산, 삼성디스플레이 1차 협력사 |
세계 시장 점유율 수치는 공개되지 않음(미확인).
주요 고객사
경쟁 제품
- CPI(Colorless Polyimide Film) — 고분자 필름 소재, UTG 대비 스크래치 저항성·투명도 열위
시장 트렌드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확대에 따라 UTG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향후 폴더블 태블릿·노트북·웨어러블 기기 등으로 적용 범위가 확대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2027년 초 폴더블 노트북 출시를 계획 중이며, 이에 대응한 18.1인치급 대면적 UTG 개발이 완료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