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루미르가 자체 개발한 초소형 SAR 장치 CATIS™를 탑재한 X-Band SAR 인공위성. 주야간·전천후 지구관측이 가능하며 0.3m급 초고해상도 영상획득 성능과 기존 실용위성 대비 약 10분의 1 가격, 150kg급 소형/경량화가 특징이다. 2026년부터 순차 발사하여 2030년까지 총 18기의 군집위성시스템을 구축, 근실시간 전지구 관측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LumirX-1호기는 2026년 하반기 발사 예정.
시장 지위
위성서비스(영상 데이터 판매) 사업은 2026년 위성 발사 이후 본격화될 예정으로 현재는 매출이 발생하지 않는 단계이며, 회사는 SARDIP™ 웹플랫폼을 통해 AI 기반 객체 탐지, InSAR 기반 지형정보 분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