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W 용기
제품 개요
BLOW 용기(BLOW Bottles)는 한국석유공업의 합성수지 부문 자체 생산 제품으로, 경기도 화성 공장에서 압출·사출 공법으로 생산한다(생산능력 연 5,141,760 EA, 2025년 기준). 대표 규격은 BLOW1240이며, 2023년부터는 독자 기술로 개발한 정밀 화공약품 대용량 BLOW 용기를 생산·판매하며 표면처리(전자·반도체)·정밀화학약품(과산화수소·초산 등) 신규 시장으로 확대하고 있다. 2025년 말 기준 생산설비 12대를 보유하며 추가 제작을 검토 중이다.
시장 점유율
(국내 시장점유율, 단위: %. 출처: 회사 내부자료 및 외부 참고자료 기반 추정치)
| 연도 | BLOW 점유율 |
|---|---|
| 2025년 | 18.0% |
| 2024년 | 17.0% |
| 2023년 | 17.0% |
- 국내 BLOW 용기 시장에서 17~18% 점유율, 정밀화학 신규시장 진입으로 점유율 상승세.
- ※ 상기 수치는 회사 내부자료 및 외부 참고자료를 활용한 추정치로, 정확도·신뢰성에 한계가 있음(보고서 주석).
주요 고객사
- 전자·반도체·화학 등 B2B 산업(표면처리·정밀화학약품 용기 수요).
- → 제조사: 한국석유공업(케이피한석유화㈜)
경쟁 제품
- 일반 합성수지 사출·압출 용기 — 고순도·대용량 정밀화학 용기는 진입장벽이 높음.
- 자체 개발 설비 기반 고도 기술력으로 차별화.
시장 트렌드
- 전자제품·화학·건설·철강 등 주요 B2B 산업 화공약품 용기 수요 꾸준히 증대 전망.
- 정밀화학 신규시장 진입 성공, 고품질 화공약품 물량 확대 계획.
Citations
- 출처:
dart_pipeline/dart_md/KOSPI/004090_한국석유공업_2025.md(한국석유공업 2025 사업보고서 — 시장점유율·주요 제품 및 서비스·신규사업) - 한국석유공업 2025 사업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