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관용원지

제품 개요

지관용원지(지관원지)는 화섬·면방업계의 섬유봉·실패(지관)의 원자재로 쓰이는 고평량 산업용 종이다. 블루산업개발(구 영풍제지)이 경기도 평택공장의 환망다통식 초지기로 생산하는 대표 제품으로, 타 지종과 달리 일정한 압축강도·인장강도가 필요해 고평량(200~500g/㎡) 으로 제조된다. 용도가 다양하고 연구·응용에 따라 신수요시장 개발 가능성이 높은 품목으로 기재된다.

지관용원지는 제지부문의 핵심 품목으로, 라이너원지와 함께 제56기(2025년) 제지부문 매출 821.45억 원, 연결 매출 비중 84.59% 를 구성한다. 가중평균 단가는 621,004원/톤(제56기)이다.

시장 점유율

원본 사업보고서 「시장점유율」 표(당사 자체 수집통계 기준) 기준 지관원지 국내 점유율:

기업점유율기준 연도
블루산업개발17%2025 (제56기)
블루산업개발24%2024 (제55기)
블루산업개발25%2023 (제54기)
  • 회사 자체 조사 기준 국내 점유율로, 최근 3년간 25%→24%→17%로 하락 추세다.
  • 지관원지는 시장규모가 작아 비교적 안정적인 시장질서를 유지하며, 소규모 거래업체· 자본집약적 장치산업 특성상 대기업의 신규진입과 경쟁사 증설에 제약이 있다고 기재된다.

주요 고객사

  • 화섬·면방업계 섬유봉·실패(지관) 제조 업체 (B2B 공급)
  • (개별 고객사명은 원본 미기재 — 미확인)

경쟁 제품

제품명제조사특징
지관용원지소규모 국내 제조사시장규모 작아 안정적 시장질서·신규진입 제약

시장 트렌드

  • 매출액 대비 원재료(고지·펄프)비율이 40~60%로 높아 국제 원자재 가격 등락에 따른 불안정한 수익구조
  • 용도 다양성·연구응용에 따른 신수요시장 개발 가능성 보유
  • 최근 3년 점유율 하락(25%→17%) — 수요산업 동향 및 가격경쟁 영향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