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개요
전구체(Precursor)는 삼원계(NCM·NCA) 양극소재의 이전 단계 물질로, 양극소재 원가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며 양극소재의 핵심 성능(용량·수명·안전성)을 결정하는 핵심 원재료다.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PCSG, PCDS, PNC 등의 상표로 EV·전동공구·ESS용 전구체를 생산한다.
시장 점유율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Ni 함량 80% 이상 NCA 전구체 국내 최초 양산(2006), EV용 NCM811 전구체 글로벌 최초 양산(2017), NCM9½½ 전구체 글로벌 최초 양산(2021) 이력 보유. 정량적 글로벌 점유율은 미확인.
주요 고객사
- 에코프로비엠 등 양극활물질 제조업체
- 이차전지 셀 제조업체
- 완성차(EV) OEM 업체
경쟁 제품
LFP(리튬인산철) 계열 전구체 등 코발트 저감형 대체 소재(경쟁 심화 요인)
시장 트렌드
- 중저가 EV 확대에 따른 HVM(High-Voltage Mid-nickel), LMR(Lithium Manganese Rich) 전구체 개발 진행 중
- 니켈·코발트 가격 변동성이 원가 및 수익성에 직접 영향
Citations
- 에코프로머티리얼즈 2025 사업보고서 — II.2. 주요 제품 및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