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개요

알루미늄 표면재를 폴리에틸렌 시트 심재 양면에 접착한 복합판넬로, 용도에 따라 스틸 표면재·발포 폴리에틸렌 등 다양한 심재를 사용한 고장력 판넬도 포함한다. 건축 벽체 등 내외장재를 비롯해 옷장·테이블 등 가구, 화물 수송용 구조물 등에 사용된다. 디씨엠이 기존 라미네이트 강판 제조기술을 접목해 2024년 신규 진출했으며, 2024년 4월 공장 신축, 9월 설비 설치 완료 후 2025년 7월 첫 매출이 발생했다.

시장 점유율

기업비고
디씨엠2025년 매출 약 6.9억 원(신사업 원년), 생산량 121톤

전 세계 알루미늄 복합판넬 시장 규모는 2025년 70.1억 달러 → 2026년 76.1억 달러(CAGR 8.0%) 예상, 2028년까지 88.3억 달러(연평균 7.4%)로 성장 전망.

주요 고객사

  • 건축 내외장재 시공업체(개별 고객사명 미공개, 사업 초기 단계)

경쟁 제품

  • 기존 알루미늄 복합패널 제조사(국내외 다수 경쟁사, 가격 경쟁 심화)

시장 트렌드

전 세계적 보호무역주의 확대로 원자재 조달·가격 변동 위험 존재. 방화기준 등 각종 규제 강화에 따른 기술력 투자 압박이 지속될 전망. 디씨엠은 향후 1년간 알루미늄 코일 700800톤, 준불연 B1 수지 1,2001,500톤 투입하여 250,000㎡(약 2,000톤) 이상 판매 목표.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