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개요
수전금구는 동(황동)을 주재료로 하는 조립금속 위생기기류로, 욕실·주방 등에서 물의 사용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사용하는 건축마감자재다. 대림통상의 대표 제품군으로, 브랜드 “대림”·“도비도스(Dobidos)” 및 OEM 방식으로 내수(건설사 직납·대리점)와 수출(중·고가품 OEM)을 병행한다. 친환경 에너지세이빙 카트리지(Eco Cartridge)를 보유하며, 북미향 15종은 NSF 인증을 받았다.
국내 증평공장에서 직접 생산하며, 주원료인 황동 인고트는 ㈜서원을 통해 공급받는다. 인고트 단가는 국제 LME 시세·환율에 연동된다(2025년 10,193원/Kg, 전기 대비 상승).
시장 점유율
수전금구는 대림통상 매출의 81.3%를 차지하는 건자재사업부문의 핵심 제품으로(수전금구·위생도기·비데 합산 기준), 회사의 대표성이 가장 높은 제품군이다. 다만 정량적 국내 시장 점유율(%)·순위 수치는 사업보고서 본문에 명시되지 않아 미확인이다. 품질·기능· 디자인 경쟁력으로 차별화하며, 품질경쟁력우수기업 26회 선정,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독일 레드닷· iF) 수상 이력을 보유한다.
생산·실적
- 평균단가(출고 기준, 수출+내수 단순평균): 2025년 8,736원 / 2024년 10,427원 / 2023년 10,541원 — 전기 대비 하락.
- 생산능력: 증평공장 완제품 기준 연 8,000천개.
- 가동률: 2025년 금구 생산공장 237일·일평균 9.07시간 가동, 가동률 100%(생산 47,729백만원).
- 수주잔고(2025년 말): 수전금구 322.81억 원.
주요 고객사
내수는 국내 건자재 중·고가품 시장을 중심타깃으로 건설사 직접 납품과 대리점 도소매 판매를 병행한다. 주요 내수 고객으로 한일상사, 진운하우징 등이 본문에 언급되어 있다(별도 위키 페이지 없음). 수출은 주로 중·고가품 OEM 방식으로 판매된다.
경쟁 제품
수전금구를 포함한 건축자재는 국내외 경기변동, 특히 건축경기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는다. 구체적 경쟁사명은 본문에 명시되지 않아 미확인이다. 중국 종속회사 D.B.M도 수전금구를 생산하나, 국내 증평공장과의 협력을 통해 품질·기능·디자인 경쟁력을 확보한다.
시장 트렌드
부동산·건축경기에 민감한 건축마감자재로, 국내 건설경기 위축이 수요에 직접 영향을 준다. 황동 인고트 가격이 LME 시세·환율에 연동돼 원가 변동성이 크며, 2025년 평균 단가는 전년 대비 하락했다. 중국 내수 회복·중동 개발 등은 향후 성장 변수로 거론된다.
Citations
- 대림통상 건자재사업부문
- 대림통상 2025 사업보고서
- resource: dart_pipeline/dart_md/KOSPI/006570_대림통상_2025.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