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개요

그라스울(Glass Wool)은 유리를 고온에서 녹여 섬유화한 무기단열재로, 미네랄울과 함께 불연성능과 에너지 절감 효과가 뛰어난 친환경 건축자재이다. 벽산의 건재부문(별도 매출 비중 66.2%, 2025)이 영위하는 핵심 주력 제품으로, 익산공장·홍성공장 등에서 생산하며 2023년 홍성공장 그라스울 1·2호기를 가동했다.

시장 점유율

무기단열재 국내 점유율 (벽산 자체 추정)

플레이어2025년2024년2023년
A사 (추정 KCC)48.9%51.3%50.4%
벽산39.5%39.7%38.2%
B사9.7%7.8%8.1%
  • 벽산은 무기단열재 시장 국내 2위 사업자(자체 추정)이며, 1위는 A사(추정 KCC).
  • 내외장재 부문에서는 35.3%로 선두권.

주요 고객사

  • 국내 건설사·건축자재 시공사 (본문 구체 명시 없음, 미확인)
  • 부산·대구·대전·광주 등 거점 도시 판매지점을 통한 유통

경쟁 제품

  • KCC 등 국내 무기단열재(그라스울·미네랄울)
  • 미네랄울, 우레탄·스티로폼(EPS) 등 유기단열재 대체재

시장 트렌드

  • 전방 건설경기·주택 착공 물량에 수요 연동(2023~2025 건축 허가·착공 감소세)
  • 불연·단열 성능 강화 규제 및 그린홈 에너지 저감 정책 대응 고기능 제품 확대
  • 슬래그·붕사·난연제 등 원자재 가격 및 환율 변동에 따른 원가 부담

Citations

  • 벽산 2025 사업보고서 — II. 사업의 내용 (주요 제품 및 서비스: 건재 제품 매출 2,318.8억·비중 37.97%; 시장점유율 — 무기단열재 등: 벽산 39.5% 2위) citation resource: dart_pipeline/dart_md/KOSPI/007210_벽산_2025.md
  • 벽산 건재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