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구조
플랜트·환경설비 산업은 산업설비·소각 및 발전설비·환경오염 방지기기 등의 설계·시공(EPC)과, 필터프레스·여과판·여과포 등 수처리 기기 제조로 구성된다. 수주산업 특성상 민간·공공 설비투자 사이클에 실적이 크게 연동되며, 환경 규제 강화가 수요를 뒷받침하는 구조다.
주요 플레이어
- CNT85 — 플랜트 설계·시공(EPC, 매출비중 87.1%)·필터프레스(수처리 기기, 12.5%) 겸영. 2025년 매출 475억원(영업손실 113억원).
- DKME — 석유화학 플랜트용 화공기기(열교환기·압력용기·TOWER) 단일사업부문 제조사(구 케이아이비플러그에너지). 2025년 별도 매출 1,334억원.
경쟁 구도
- 수주산업 특성상 민간 투자 위축 시 발주량 감소에 취약. 소규모·중견 EPC사와 대형 건설사 계열 플랜트 사업부가 경쟁.
트렌드 및 이슈
- 환경 규제 강화(대기·수질오염 방지)에 따른 환경설비 수요 증가 가능성.
- 민간 설비투자 위축 시 수주 감소 리스크.
규제 환경
- 대기환경보전법·물환경보전법 등 환경 규제, 산업안전 관련 인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