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구조

전지(배터리) 산업은 자동차 시동·산업용 납축전지(연축전지)와 리튬이온 이차전지(EV·ESS)로 구분된다. 납축전지는 자동차 OEM·교체(AM) 수요와 연(鉛) 가격에 연동되는 성숙 시장이며, 이차전지는 전기차· ESS 수요와 셀 제조사 경쟁이 핵심이다. (이차전지소재는 후방 소재 산업.)

주요 플레이어

  • 삼성SDI — 이차전지(EV·ESS 각형/원통형)·전자재료, 삼성그룹. 전기차 캐즘·ESS 부진으로 2025년 연결 매출 13.3조·영업손실 -1.72조(적자전환).
  • 세방전지 — 납축전지(ROCKET·GB) 국내 1위(38.6%), EV전지 확장, 세방그룹. 2025년 연결 매출 2.14조·영업이익 1,538억.
  • LG에너지솔루션·SK온(이차전지), 한국아트라스비엑스(납축전지) 등 (향후 노드화)

경쟁 구도

  • 납축전지는 세방전지가 국내 1위, 한국아트라스비엑스(한온 계열)와 경쟁. 글로벌은 GS Yuasa·Clarios 등.
  • 이차전지(EV·ESS)는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 3사가 글로벌 경쟁.

트렌드 및 이슈

  • EV 전환에 따른 이차전지 성장, 납축전지의 안정적 교체 수요, ESS·전동화 확대, 연·리튬 가격 변동.

규제 환경

  • 폐전지 재활용(EPR)·환경 규제, EV 배터리 안전·이력관리, 미국 IRA 등 통상정책.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