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구조
공작기계 산업은 금속을 절삭·성형하는 머시닝센터·CNC선반·터닝센터 등을 제조한다. 자동차·기계·항공· 방산 등 전방 설비투자(Capex) 경기에 수요가 연동되는 경기민감 산업이다. 일본(야마자키마작·DMG모리)이 세계 최대 생산국이며, 국내는 소수 업체가 과점한다.
주요 플레이어
- 화천기공 — 머시닝센터·CNC선반 등 금속공작기계. 2025년 연결 매출 2,218억.
- SNT다이내믹스 — 공작기계(머시닝센터 등) + 방산·자동차부품 겸영, SNT그룹. 2025년 연결 매출 7,120억.
- DN오토모티브 — 자회사 디엔솔루션즈(구 두산공작기계, 글로벌 Top3) 통해 공작기계가 연결 매출의 53%, DN그룹.
- 화천기계 — 범용·CNC 공작기계 + 자동차 엔진부품 가공, 화천그룹(화천기공 관계사). 2025년 별도 매출 2,145억.
- 디엔솔루션즈·현대위아(위아공작기계) 등 (향후 노드화 예정)
경쟁 구도
- 국내 3대 과점: 화천·디엔솔루션즈·현대위아 계열. 글로벌은 일본·독일 메이커와 경쟁.
트렌드 및 이슈
- 자동화·스마트팩토리, 항공·방산 정밀가공 수요, 설비투자 사이클 변동.
규제 환경
- 정밀가공기계 수출통제(전략물자), 설비투자 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