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개요
성우그룹은 1977년 이명근 창업주가 설립한 성우금속공업사에서 출발해 자동차 차체 프레스부품 제조사 성우하이텍을 핵심 계열사로 성장한 기업집단이다. 2021년 11월 지주회사 성우홀딩스의 제조부문을 분할합병하며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했다. 2025년말 기준 상장 1개(성우하이텍)·비상장 24개, 총 25개 계열회사를 거느리고 있으며 체코·슬로바키아·인도·중국·러시아·멕시코·미국 등 다수 해외 생산법인을 운영한다.
계열사
| 계열사 | 사업 영역 | 핵심 여부 |
|---|---|---|
| 성우하이텍 | 자동차 차체 프레스부품 제조(KOSDAQ 상장) | ○ |
| 성우홀딩스 | 지주회사(최대주주), 舊 자동차부품 제조 | ○ |
| 아산성우하이텍 | 자동차부품 제조 (성우하이텍 지분 50.12%) | |
| 가야개발(주) | 이명근 대표이사 겸직 계열사(성우하이텍 지분 15.70%) — 동명의 쿠쿠그룹 계열사와는 별개 법인 | |
| 삼영공업(주) | 아산성우하이텍 100% 자회사 | |
| 피앤유드론 | 성우하이텍 지분 27.78% | |
| 성우과기(무석)유한공사 / 북경성우차과기유한공사 등 다수 해외법인 | 중국·유럽·인도·북미 생산법인 |
지배구조
이명근 창업주 → 성우홀딩스(이명근 지분 83.61%) → 성우하이텍(성우홀딩스 지분 32.74%)으로 이어지는 지주회사 구조. 이명근 회장이 성우하이텍 지분 5.80%를 직접 보유하며, 자녀 이보람(3.33%)·처 민미라(1.88%)·사위 조성현 대표이사 등 특수관계인 포함 44.87%를 보유해 지배력을 확고히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