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개요
남화토건그룹은 최재훈 회장 일가를 동일인으로 하는 광주·전남 지역 기업집단으로, 건설업(남화토건)을 모태로 골프장 운영(남화산업), 미디어(한국케이블티브이광주방송, 광주텔레콤), 레미콘(한국레미콘·영일레미콘·공단레미콘) 등으로 사업을 다각화했습니다. 2025.12.31 기준 계열회사 14개사(상장 1개사, 비상장 13개사).
계열사
- 남화토건 — 그룹 모기업(건설업), KOSDAQ 상장
- 남화산업 — 골프장 운영(무안컨트리클럽), KOSDAQ 상장
- 엔큐산업 — 남화산업 2대주주(16.27%), stub
- 남화개발 — 남화산업 3대주주(11.66%), 남화토건 68.57% 출자, stub
기타 계열사(위키 미등록, 사업보고서 계열회사 상세표 확인 필요): 한국씨엔티, 광주텔레콤, 한국케이블티브이광주방송, 장터미디어(플러스), 센트럴저축은행, 한국레미콘, 영일레미콘, 공단레미콘, 하나로통신써비스, 시유.
지배구조
- 남화토건이 남화산업의 최대주주(24.77%), 엔큐산업의 지분 6.86% 보유.
- 남화개발은 남화토건이 68.57% 출자.
- 최재훈 회장이 남화토건·남화산업 공동대표이사를 겸직하며 그룹을 실질 지배.
- 최현석이 남화산업 이사 겸 엔큐산업 대표이사로 겸직, 그룹 내 임원 겸직 다수 확인.
Citations
- /sources/남화산업_2025_사업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