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개요
경인양행 그룹은 경인양행을 모기업으로 하는 계열회사군으로, 염료· 화학(사카린 등)·전자재료 사업을 영위한다. 공정거래법상 출자총액제한 또는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경인양행을 제외하고 총 8개 계열회사를 보유하고 있다.
계열사
| 관계 | 법인명 | 상장유무 | 국적 | 지분율 |
|---|---|---|---|---|
| 모기업 | 경인양행 | 상장 | 한국 | — |
| 계열회사(연결) | KISCO SHANGHAI | 비상장 | 중국 | 100.00% |
| 계열회사(연결) | LIANYUNGANG KISCO | 비상장 | 중국 | 100.00% |
| 계열회사(연결) | 제이엠씨 | 비상장 | 한국 | 79.25% |
| 계열회사(지분법) | 다이토키스코 | 비상장 | 한국 | 50.00% |
| 계열회사(연결) | 와이즈켐 | 비상장 | 한국 | 58.50% |
| 계열회사(연결) | KISCO INDIA | 비상장 | 인도 | 97.00% |
| 계열회사(지분법) | KIMSOY BOYA TICARET A.S | 비상장 | 터키 | 50.00% |
| 계열회사 | RACHADA CHEMICAL | 비상장 | 태국 | 14.00% |
지배구조
경인양행이 각 계열회사에 직접 출자하는 구조이며, 별도의 지주회사 체제는 아니다. 최대주주는 김흥준(경인양행 지분 20.44%)이다.
Citations
- 경인양행 2025 사업보고서 — I. 회사의 개요(계열회사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