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자산운용·트레이딩

상품 개요

현대차증권의 자산운용(S&T, Sales & Trading) 부문은 회사 자기의 계산으로 채권·주식 등 유가증권과 파생상품을 매매·운용하고, 보유 자산에서 이자수익을 창출하는 영업활동이다. 채권운용(FICC) 중심의 고유자금 운용과 순이자손익이 핵심으로, 회사가 제시한 주요 사업부문(WM·S&T·IB) 중 S&T에 해당한다. 시황(금리·증시)에 따른 운용손익 변동성이 큰 부문이다.

잔액·수익

내부기준 영업부문 손익 (2025년 누계, 연결, 단위: 억 원)

항목자산운용 부문전사 합계부문 비중
순이자손익1,1011,12897.6%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 관련 순손익 등-325-379-
영업이익944723130.6%
  • 2025년 전사 순이자손익 1,128억 원의 대부분(1,101억, 약 97.6%)이 자산운용 부문에서 발생 — 채권·고유자금 운용 기반 이자수익이 부문 핵심 수익원.
  • 부문 영업이익 944억 원으로 4개 부문 중 최대. 전사 영업이익(723억)을 초과하는 흑자를 내며(기타 부문 -806억 손실을 상쇄) 회사 이익의 핵심 동인.
  • 시장점유율(금융감독원 금융통계, 2025.01~09 누계): 파생상품거래이익 0.97%(2024년 0.87%, 2023년 0.45%로 상승 추세), 유가증권평가 및 처분이익 1.09%, 이자수익 1.58% — 트레이딩·운용 부문의 시장 비중을 가늠하는 지표.

고객 세그먼트

  • 해당 없음(자기 계산 운용 — 고유자금·트레이딩 북). 외부 리테일 고객 대상 상품이 아닌 회사 자기자본 운용 부문.

Citations

  • 현대차증권 2025 사업보고서 — II. 사업의 내용 2. 영업의 현황(가. 2025년 누계 사업부문별 손익 — 자산운용 부문; (2) 시장점유율 추이 — 파생상품거래이익·유가증권평가및처분이익·이자수익 점유율).
  • 회사 페이지: 현대차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