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인증권 홀세일

상품 개요

상상인증권의 홀세일(트레이딩) 부문은 회사 자기의 계산으로 트레이딩 목적의 주식·채권 등 유가증권 및 파생상품을 매매·운용하는 영업활동이다. 채권운용(FICC)·파생상품 운용이 핵심으로, 기관투자자 대상 채권 매매중개와 채권 현·선물 차익거래 등을 포함한다. 상상인증권은 채권·파생상품 등 트레이딩 의존도가 높은 중소형 증권사로, 본 부문이 회사 영업수익의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대표 사업이다.

잔액·수익

별도 부문(홀세일부문) 기준 (단위: 억 원)

항목제72기(2024)제73기(2025)
부문 영업수익1,163.2907.4
부문 영업이익20.3199.5
부문 세전이익20.3199.7
영업수익 비중36.0%49.9%
  • 제73기(2025) 별도 영업수익 1,816.7억 원 중 홀세일부문이 **907.4억 원(약 49.9%)**으로 5개 부문 중 최대. 영업이익도 199.5억 원으로 전 부문 중 가장 크게 기여(전사 영업손실을 방어).
  • 종류별 손익(연결, 제73기): 유가증권평가및처분이익 549.8억, 파생상품거래이익 510.1억 — 채권·파생 운용이 회사 수익의 핵심 동인.
  • 시장 변동성(금리·증시)에 따른 평가손익 변동 위험이 큰 부문으로, 회사 수익 변동성을 결정하는 핵심 동인이다.

고객 세그먼트

  • 자기 계산 운용(고유자금·트레이딩 북) 및 기관투자자 대상 채권 매매중개 — 외부 리테일 고객 대상 상품이 아닌 회사 자기자본 운용·기관영업 부문.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