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증권 자기매매
상품 개요
부국증권의 자기매매(트레이딩) 부문은 회사 자기의 계산으로 주식·채권 등 유가증권과 파생상품·파생결합증권을 매매·운용하는 영업활동이다. 브로커리지(위탁매매)가 아닌 자기자본 운용에서 수익을 창출하며, 채권운용·고유자금 운용 비중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부국증권은 오랜 업력을 바탕으로 위탁매매 중심에서 탈피해 자기매매로 수익구조를 다변화했으며, 영업수익·이익이 이 부문에 크게 편중되어 있어 회사의 대표 사업으로 꼽힌다.
잔액·수익
연결 부문(자기매매부문) 기준 (단위: 억 원, 제72기 2025년)
| 항목 | FY2023 | FY2024 | FY2025 |
|---|---|---|---|
| 부문 영업수익 | 6,444.1 | 6,358.2 | 7,922.1 |
| 부문 영업이익 | 307.3 | 379.8 | 561.5 |
| 부문 세전이익 | 307.3 | 379.8 | 561.5 |
| 세전이익 비중 | 41.74% | 92.18% | 94.42% |
- FY2025 전사 영업수익 9,654.6억 원 중 자기매매부문이 **7,922.1억 원(약 82%)**으로 절대다수를 차지. 세전이익 비중은 **94.42%**로 5개 부문 중 최대.
- FY2025 자기매매 관련 손익 구성(전사): 파생상품거래이익 3,829.1억, 금융상품평가및처분이익 3,521.7억 — 채권·파생 운용이 핵심.
- 시장 변동성에 따른 평가손익 변동 위험이 큰 부문으로, 회사 수익의 변동성을 결정하는 핵심 동인.
고객 세그먼트
- 해당 없음(자기 계산 운용 — 고유자금·트레이딩 북). 외부 고객 대상 상품이 아닌 회사 자기자본 운용 부문.
Citations
- 부국증권 2025 사업보고서 — II. 사업의 내용, 2-1. 영업 종류(부문)별 현황(영업수익·세전이익비중 표, 자기매매부문).
- 회사 페이지: 부국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