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IB부문 (인수·M&A·PF·채무보증)

상품 개요

NH투자증권의 IB부문은 기업의 자금조달, M&A, 프로젝트금융(PF), PEF 운용 등 기업금융과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문이다(IB부문 참조). FY2025(제59기) 연결 기준 영업수익 1조 6,939억 원(비중 11.0%), 부문 영업이익 4,610억 원으로 전사 영업이익(1조 4,206억 원)의 약 32.5%를 차지한다(이익 기여도가 영업수익 비중보다 높은 고마진 부문).

순영업수익 관점에서 **IB 수수료수지는 4,371억 원으로 순영업수익(2조 6,762억)의 16.3%**를 차지한다(인수주선수수료+매수·합병수수료+사채모집수탁수수료+채무보증관련수수료).

잔액·수익

연결 영업부문 실적 (단위: 백만 원)

항목FY2025FY2024FY2023
영업수익1,693,9181,600,7781,102,264
영업비용1,232,9031,208,032901,062
영업이익461,015392,746201,202
  • FY2025 영업수익 비중 11.0%(1,693,918 / 15,363,082). 부문 영업이익 4,610억(+17.4%).

IB 수수료수지 세부 (FY2025)

구분금액전년비
IB 수수료수지 합계4,371억+14.5%
─ 채무보증관련수수료3,489억+23.5%
─ 인수및주선수수료722억+1.9%
  • 채무보증관련수수료 3,489억(+23.5%) — SK스페셜티, 안산 성곡동 데이터센터 PF 등 대형 딜 수행.
  • 인수및주선수수료 722억(+1.9%)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삼성SDI·포스코퓨처엠 등 대형 유상증자 주관. 대한조선·뉴엔에이아이 IPO, SK㈜·LG에너지솔루션 회사채 발행 대표주관 등 전통 IB 리그테이블 전반에서 Top-tier 경쟁력 유지.

고객 세그먼트

  • 자금조달·인수주선·M&A를 의뢰하는 기업, PF·구조화금융 SPC, PEF 출자자 등.
  • 부동산 PF·채무보증·구조화금융 관련 다수 SPC 연결(연결대상 종속회사 74사 중 다수가 신용보강 제공 PF SPC) — 우발채무·신용리스크 노출 요인.

Citations

  • NH투자증권 2025 사업보고서 — II. 사업의 내용 2. 영업의 현황(나. 영업의 종류 — IB 수수료수지; 다. 영업부문별 재무정보 — 영업부문별 영업이익).
  • 원본: dart_pipeline/dart_md/KOSPI/005940_NH투자증권_2025.md
  • 회사 페이지: NH투자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