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 일반보험
상품 개요
DB손해보험의 일반보험은 화재·종합(재산종합)·해상(적하·선박)·책임(배상책임)·상해·기술·근재·보증·항공·해외수재 등 기업 및 개인의 재물·배상책임 리스크를 보장하는 단기성 손해보험 상품군입니다. 장기보험·자동차보험과 함께 손해보험 3대 보종을 구성하며, 기업성 물건과 대형 사고(자연재해·산업재해) 변동성에 노출됩니다. 회사는 미국 스페셜티 보험사 포테그라(Fortegra) 인수 등을 통해 해외 일반보험(스페셜티) 사업도 확대하고 있습니다.
잔액·수익 (별도 기준, 제59기, 보험수익)
일반손해보험(자동차 제외) 세부 보종 합산. (단위: 억 원)
| 보종 | 제59기 보험수익 | 제58기 |
|---|---|---|
| 해외(수재) | 8,678 | 7,249 |
| 종합 | 4,366 | 4,317 |
| 상해 | 2,919 | 2,821 |
| 책임(배상책임) | 2,189 | 2,106 |
| 기타 | 1,770 | 1,923 |
| 해상 | 1,730 | 1,639 |
| 기술 | 618 | 647 |
| 화재 | 499 | 493 |
| 근재 | 102 | 116 |
| 보증 | 3 | 1 |
| 일반보험 합계 | 약 2조 2,874억 | 약 2조 1,313억 |
- 전사 보험수익(15조 2,984억) 대비 비중은 약 15.0%로, 장기·자동차에 이은 세 번째 보종입니다.
- 해외 수재(8,678억)가 일반보험 내 최대 비중으로, 글로벌 스페셜티 사업 확대 전략과 연계됩니다.
시장 지위
| 구분 | 일반보험 M/S | 비고 |
|---|---|---|
| 2025년 3분기 | 18.1% | 업계 2위권(삼성화재 18.3%에 근접) |
| 2024년 | 18.7% | - |
| 2023년 | 18.3% | - |
주) 손해보험협회 자료, 15개 손해보험사 기준. 일반보험 부문에서 DB손해보험은 삼성화재와 더불어 최상위권 점유율을 유지.
고객 세그먼트
- 기업·법인(화재·종합·기술·책임), 해운·무역(해상·적하), 산업재해 노출 사업장(근재·상해), 해외 재보험 수재 거래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