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기업금융(IB)
상품 개요
현대차증권의 기업금융(IB) 부문은 IPO·M&A·부동산 Project Financing(PF)·자산유동화 등 기업금융과 관계된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영업활동이다. 회사의 보고부문상으로는 기업금융부문에 해당하며, 부동산 PF·구조화금융이 주요 수익원이다. 회사는 “기업의 미래성장을 위한 자금조달 및 금융자문 등 최적화된 토탈 기업금융서비스”를 경쟁 우위 수단으로 제시한다.
잔액·수익
내부기준 영업부문 손익 (2025년 누계, 연결, 단위: 억 원)
| 항목 | IB 부문 | 전사 합계 | 부문 비중 |
|---|---|---|---|
| 순수수료손익 | 791 | 1,898 | 41.7% |
| 순이자손익 | 285 | 1,128 | 25.3% |
| 영업이익 | 149 | 723 | 20.6% |
- 2025년 전사 순수수료손익 1,898억 원 중 IB 부문이 **791억 원(약 41.7%)**으로 위탁/금융상품(54.4%)에 이은 2위 수수료 기여 부문.
- 부문 영업이익 149억 원으로 흑자 기여. 다만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 관련 순손익은 -280억 원으로, 부동산 PF 익스포저 관련 평가손익 변동이 부문 수익성의 핵심 변수다.
- 회사는 다수의 부동산 PF 관련 자산유동화 SPC를 연결(2025년말 종속기업 46개, 대부분 매입확약 SPC)하며 책임준공·매입확약 우발채무를 부담 — IB 부문 리스크의 핵심.
고객 세그먼트
- 자금조달 기업(IPO·회사채 발행사), 부동산 PF·자산유동화 거래 참여자, M&A 자문 의뢰 기업 등 기관·법인 고객.
Citations
- 현대차증권 2025 사업보고서 — II. 사업의 내용 2. 영업의 현황(가. 2025년 누계 사업부문별 손익 — IB 부문), 연결주석 39. 영업부문(기업금융부문), 연결대상 종속기업(자산유동화 SPC) 현황.
- 회사 페이지: 현대차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