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리 화재·종합 재보험
상품 개요
코리안리가 국내외 원수손해보험사로부터 인수하는 화재보험·재산종합보험(기업성 패키지 포함) 위험에 대한 재보험입니다. 일반손해보험 재보험 중 전통적 핵심 보종으로, 공장·창고·발전설비 등 대형 물건의 화재·폭발·재산손해 위험을 수재하며, 자연재해(태풍·홍수)·대형 산업재해에 따른 손해율 변동이 큰 특성을 가집니다. 코리안리는 국내 유일의 전업 재보험사로서 국내 원수사 화재·종합 위험의 주요 수재처 역할을 합니다.
잔액·수익
(별도, 보험종목별 영업실적 기준, 단위: 억 원)
| 항목 | 2025(64기) | 2024(63기) | 2023(62기) |
|---|---|---|---|
| 보험수익 | 4,059 | 4,286 | 4,401 |
| 보험비용 | 3,473 | 818 | 1,962 |
| 재보험수익 | 2,044 | 132 | 839 |
| 재보험비용 | 2,493 | 2,421 | 2,750 |
- 2025년 화재·종합 보험수익 4,059억은 전사 별도 보험수익(4조 8,784억)의 약 8.3%, 일반손해보험 재보험(3조 5,254억)의 약 **11.5%**에 해당합니다.
- 해외수재(1조 7,302억)를 제외한 국내 일반손해보험 보종 중 해상(3,081억)과 함께 상위권 보종입니다.
고객 세그먼트
- 국내 원수손해보험사: 기업성 화재·재산종합 위험을 코리안리에 출재(수재 인수).
- 해외 원수·재보험사: 글로벌 화재·재산 위험의 해외수재.
관련: 코리안리 재보험, 코리안리 일반손해보험재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