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리 해상 재보험

상품 개요

코리안리가 원수손해보험사로부터 인수하는 해상보험(적하·선박) 위험에 대한 재보험입니다. 선박 자체손해(선박보험)와 화물 운송 중 손해(적하보험)를 수재하며, 해운·무역 거래 규모와 사고(좌초·충돌·전손) 빈도에 따라 손해가 변동합니다. 한국 해운·조선·수출입 산업 기반에서 코리안리가 전통적으로 경쟁력을 보유한 보종입니다.

잔액·수익

(별도, 보험종목별 영업실적 기준, 단위: 억 원)

항목2025(64기)2024(63기)2023(62기)
보험수익3,0813,1222,844
보험비용1,2311,5821,402
재보험수익637791676
재보험비용2,0182,0921,897
  • 2025년 해상 보험수익 3,081억은 전사 별도 보험수익(4조 8,784억)의 약 6.3%, 일반손해보험 재보험(3조 5,254억)의 약 **8.7%**에 해당합니다.
  • 보험수익이 전년(3,122억)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3년 연속 2,800억대 이상을 유지하는 안정적 보종입니다.

고객 세그먼트

  • 국내 원수손해보험사: 적하·선박 위험을 코리안리에 출재.
  • 해외 원수·재보험사: 글로벌 해상보험 풀(pool)·해외수재.

관련: 코리안리 재보험, 코리안리 일반손해보험재보험.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