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CM부문 (자기매매·트레이딩)
상품 개요
CM(Capital Markets)부문은 대신증권이 자기계정으로 주식·채권·파생상품 등을 운용(자기매매·트레이딩)하여 운용손익·이자손익을 창출하는 사업부문이다. FY2025(제65기) 연결 기준 영업수익 비중 50.98%로 대신증권의 최대 영업부문이며, 회사 수익구조가 위탁매매(브로커리지)보다 자기매매·트레이딩에 집중되어 있음을 보여주는 핵심 부문이다.
운용손익은 주식운용손익(매매목적보유 유가증권·당기손익인식지정증권 중 주식·외화증권 등), 채권운용손익(채권·외화채권·기업어음 등), 집합투자증권 운용손익 등으로 구성된다.
잔액·수익
연결 영업부문 실적 (FY2025, 단위: 백만 원)
| 항목 | 금액 | 비고 |
|---|---|---|
| 영업수익 | 2,581,665 | 영업수익 비중 50.98% (최대) |
| 영업비용 | 2,442,690 | |
| 영업이익 | 138,975 |
- FY2025 연결 순영업수익 8,846억 원 중 순매매수익 4,590억 원이 주요 구성 항목으로, CM부문 운용 성과가 회사 전체 손익에 직접적으로 반영된다.
- 운용 의존도가 높아 시장 변동성에 따라 부문 손익 변동 폭이 크다(회사 리스크 요인).
고객 세그먼트
자기계정 운용 부문으로 외부 고객 대상 상품이 아니라 회사 고유자산(PI; Principal Investment) 운용이 중심이다. 시장 환경(금리·주가·환율)에 직접 노출된다.
Citations
- 대신증권 2025 사업보고서
- 원본:
dart_pipeline/dart_md/KOSPI/003540_대신증권_2025.md(II. 사업의 내용 「영업의 현황」 부문별 실적표, 「영업의 개황」 순영업수익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