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2001년 유라클(전신 아이엠넷피아) 설립 초기부터 이사로 참여, 2002년 각자대표이사 선임, 2011년 단독대표이사, 2013년 최대주주 지위 확립. 2021년 이후 권태일과 각자대표 체제. 2025년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로 재선임. 동명이인인 이노시뮬레이션 대표이사 조준희와는 다른 인물이다.

경력

  • 2001년 유라클(아이엠넷피아) 이사 선임
  • 2002년 각자대표이사 (박재홍과 공동)
  • 2011년 단독 대표이사
  • 2013년 최대주주 지위 확립
  • 2025년 3월 대표이사 재선임

겸직

  • 유라클 — 대표이사, 최대주주(특수관계자 포함 지분 31.24%)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