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양건열(1965년 5월생)은 네이블의 공동대표이사(사내이사)로 경영전반을 담당한다. 서울차체공업·한국차량공업 생산관리팀을 거쳐 코비코(주) 경영기획실 이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네이블 공동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재직기간 5년 7개월, 임기만료일 2026.03.22). 최대주주와의 관계는 ‘없음’으로 기재되어 있다.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