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민경중은 2024년 9월 6일 코아스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선임되었고, 이후 노병구와 함께 각자대표이사 체제를 구성했다. 직원 복지와 근로 환경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기존 제조업 중심 경영에서 고객중심 서비스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으며, AI 기반 토탈 솔루션 제공을 목표로 하는 경영 비전을 발표했다.
경력
- 2024년 9월 코아스 사내이사 선임, 대표이사 취임(각자대표)
보수
-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개별 보수 미확인(임원 보수 총액 공시 참조 필요)
겸직
- 확인된 타 기업 겸직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