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롱라이프그린케어가 사명을 변경한 회사로, 장기요양서비스업(주야간보호·방문요양·방문목욕·복지용구 대여)을 영위한다. 네오펙트가 2019년 지분을 양수하여 종속회사로 편입, 2025년 2월 지분율을 89.7%에서 97.6%로 확대하였다. 대표이사는 백명훈(네오펙트 대표이사 겸직).

경영진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