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황금에스티(HwangKum Steel & Technology Co., Ltd.)는 1986년 8월 주식회사 황금스테인레스로 설립되어 1997년 코스닥 상장, 2009년 10월 유가증권시장(KOSPI)으로 이전 상장한 스테인리스/철강 소재 전문기업이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 본점을 두고 있으며, 스테인리스 열연·냉연 판과 특수강을 생산·판매하는 스테인리스 사업, 탄소강 판을 생산·판매하는 탄소강 사업을 주력으로 한다. 연결대상 주요 종속회사인 (주)유에스티(코스닥 상장)는 스테인리스 파이프·철강재 제조 및 판매를, (주)인터컨스텍은 자체 개발한 교량(IPC거더) 제작 기술을 활용한 교량 설계·시공 및 ALC 제품 생산을 영위한다. 2025년에는 스마트팜 사업을 신사업으로 추진 중인 (주)이노그린팜을 종속회사로 편입하였다. 제40기(2025년) 기준 발행주식총수 1,700만 주, 자본금 85억 원이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지배주주) | 영업이익률 |
|---|---|---|---|---|
| 제38기(2023) | 3,551 | 293 | 241(연결 298) | 8.2% |
| 제39기(2024) | 3,211 | 194 | 163(연결 199) | 6.0% |
| 제40기(2025) | 3,165 | 180 | 180(연결 212) | 5.7% |
- 연결 매출은 스테인레스 외 제품 1,704억 원(53.8%), 상품 457억 원(14.4%), 공사수익 947억 원(29.9%), 기타(임대 등) 57억 원(1.8%)으로 구성 (제40기).
- 별도(황금에스티 단독) 기준 매출은 1,534억 원, 영업이익 80억 원, 순이익 85억 원(제40기).
사업 부문
- 황금에스티 철강부문 — 스테인리스·탄소강 제조·판매
- 황금에스티 건설부문 — 교량·ALC 등 (인터컨스텍 중심)
주요 주주
밸류체인
주요 상품
경영진
리스크
- 철강(스테인리스) 산업은 기초소재 특성상 경기변동에 덜 민감하나 국내외 생산능력 제한에 따른 가격 변동성 존재
- 건설부문(인터컨스텍)은 수주산업으로 경기 후행성 및 정부 정책·규제 영향
- 원재료(스테인리스)를 (주)포스코 등 매입처에 의존하며, 원재료 매입 관련 (주)포스코에 회사 토지·건물 일부를 담보로 제공 중
- 2026년 2월 사외이사(감사위원) 성효용·윤창민 사임에 따른 지배구조 공백 — 제40기 정기주총(2026.3.31)에서 신규 사외이사 선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