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헥토이노베이션(영문명 Hecto Innovation Co., Ltd.)은 2009년 3월 설립되어 2015년 6월 30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회사다. 개인정보보안 중심의 2차 본인인증 및 정보서비스를 주된 사업으로 하며, 종속회사를 통해 가상계좌·펌뱅킹·간편현금결제·PG서비스 등 핀테크 사업(주로 헥토파이낸셜)과 건강기능식품 제조·판매 등 헬스케어 사업(주로 헥토헬스케어)을 영위한다. 2022년 6월 28일 주식회사 민앤지에서 현재 사명으로 변경했다. 본점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34길 6(태광타워)이며, 대표이사는 이현철이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단위: 천원)
| 구분 | 제17기(2025) | 제16기(2024) | 제15기(2023) |
|---|---|---|---|
| 매출액 | 375,822,702 | 319,471,900 | 288,489,350 |
| 영업이익 | 50,180,561 | 48,856,037 | 38,027,668 |
| 당기순이익 | 36,792,940 | 34,774,243 | 31,912,135 |
사업 부문
- 헥토이노베이션 IT서비스 — 매출 비중 32.0%(제17기)
- 헥토이노베이션 핀테크 — 매출 비중 43.8%
- 헥토이노베이션 헬스케어 — 매출 비중 22.7%
주요 주주
- 이경민 — 최대주주, 39.13% (기말 기준) | 경영진 페이지
- 프리미어성장전략엠앤에이사모투자합자회사 — 10.27% (원문 약칭 “프리미어성장엠앤에이사모투자”)
- 소액주주 10,576명 — 발행주식 총수의 44.23%
- 헥토이노베이션
밸류체인
경영진
- 이현철 — 대표이사(사내이사)
- 이경민 — 사내이사(최대주주), 헥토헬스케어 대표이사 겸직
- 이경민(헥토파이낸셜)
리스크
- 계열회사(㈜헥토, ㈜헥토파이낸셜, ㈜헥토헬스케어 등 17개사)간 임원 겸직·내부거래 구조로 이해상충 가능성 존재.
- 핀테크(PG·간편결제) 사업 특성상 금융당국 규제·라이선스 리스크.
- 상환전환우선주(RCPS) 등 파생금융부채 관련 잠재 희석 요인 (헥토헬스케어 매출 요건 미달 시 전환가격 조정 조항 등).
- 2025.9.12 헥토월렛원 인수 등 M&A/신규 종속회사 편입이 지속되어 연결 범위·손익 변동성 존재.
- 특별한 거래정지·관리종목·회생절차 징후는 확인되지 않음 (KOSDAQ 정상 상장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