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익스프레스
사업 개요
(주)한익스프레스는 1979년 5월 삼희통운주식회사로 설립되어 1989년 7월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한 종합물류기업이다. 경기도 화성시 양감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대표이사는 유인철이다.
전국적 물류거점을 기반으로 육상화물운송, 국제운송주선(포워딩), 3PL(제3자물류), 창고보관업 등을 영위하고 있고, 특히 화공품·독극물·유류 등 특수화물 운송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중국(닝보)·베트남·싱가포르에 해외 법인을, 국내에 3개 자회사(피티엘·피티에스·풀필먼트솔루션)를 두고 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원)
| 구분 | 2025년(제47기) | 2024년(제46기) | 2023년(제45기) |
|---|---|---|---|
| 매출액 | 629,822,023,537 | 712,300,386,074 | 668,410,640,663 |
| 영업이익(손실) | (3,620,172,011) | 3,370,635,475 | 8,724,985,201 |
| 당기순이익(손실) | (14,676,905,411) | 17,158,070,633 | (15,603,643,118) |
2025년은 국제물류·용역부문 부진으로 연결 영업손실 전환. 상세는 한익스프레스 2025 사업보고서 참조.
사업 부문
- 한익스프레스_화물운송부문 — 매출비중 38.87%, 영업이익 30억 원
- 한익스프레스_유통물류부문 — 매출비중 45.88%, 영업이익 153억 원(최대 이익원)
- 한익스프레스_국제물류부문 — 매출비중 13.65%, 영업손실 17억 원
- 창고부문·용역부문(도급업, 피티에스㈜) — 용역부문은 대규모 영업손실(-207억 원) 지속
주요 주주
- 이석환 — 39.33% (최대주주 본인, 부회장)
- 특수관계인 합산 47.50% (동일석유(주) 5.77%, 김소연 1.83%, 이아윤 0.29%, 이채윤 0.28% 등)
밸류체인
경영진
리스크
- 용역부문(도급업) 대규모 영업손실 지속, 국제물류부문 매출 급감 및 손실 전환
- 연결 부채비율 365%(전년 290%)로 재무구조 부담 확대
- 자회사 (주)한익스프레스풀필먼트솔루션 청산 절차 진행(2026.02 해산 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