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한국캐피탈 주식회사(Han Kook Capital Co., Ltd.)는 1989년 11월 22일 설립되어 2002년 경남리스금융을 흡수합병한 여신전문금융회사로, 1994년 11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다. 여신전문금융업법에 따라 시설대여업(리스), 할부금융업, 신기술사업금융업, 팩토링업무, 일반대출·담보대출, 지급보증업무 등을 영위한다. 2001년 6월 군인공제회를 대주주로 맞이한 이후 기업금융·리스·소매·오토·투자금융으로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를 구축해왔다. 본사는 대전광역시 서구에 소재하며, 서울본부를 포함해 부산·부천·대구·인천·수원에 지점을 운영한다. 2010년 인적분할로 에이치케이자산관리주식회사를 신설한 바 있다.

기업신용등급은 A0(안정적)로, 2020년 한국신용평가·NICE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로부터 평가받았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연도매출 (억 원)영업이익 (억 원)순이익 (억 원)영업이익률
20233,91082166221.0%
20244,67896981120.7%
20255,4801,2791,00523.3%

3개년 연속 매출·이익 증가, 2025년 사상 최대 당기순이익(1,005억원) 달성.

사업 부문

주요 주주

주주지분율비고
군인공제회80.41%대주주(2001년 6월~)
자기주식0.86%
기타18.73%

밸류체인

여신전문금융회사로서 전형적인 공급사·고객사 밸류체인 구조는 제한적이며, 자금조달(회사채·CP)과 여신 취급(리스·대출 이용자)이 핵심 관계다. 별도 밸류체인 페이지는 작성하지 않음.

경영진

  • 정상철 — 대표이사(사내이사, 2023.04.01 선임)

리스크

  • 자산건전성: 부동산 경기 침체 장기화에 따른 부동산PF대출·건설업 관련 대출 부실화 가능성
  • 가계대출 건전성: 가계 채무상환능력 저하로 인한 대손비용 증가 가능성
  • 유동성위험: 수신기능이 없는 여신전문금융회사 특성상 자금시장 변동성에 취약, 국제 금융시장 불확실성 확대 시 재차 유동성 위기 가능성
  • 규제 리스크: 여신전문금융업법상 총자산한도(자기자본 8배 이내), 자기계열 여신한도(자기자본 50% 이내) 등 규제 준수 부담
  • 시장점유율 하락: 리스채권 시장점유율이 2014년 3.77%에서 최근 1%대로 지속 하락 추세

상장폐지·관리종목·거래정지 등 부실 징후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2025년 최대 실적을 달성하는 등 코스닥 상장이 정상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신용등급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