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인증 주식회사(Crosscert)는 1999년 3월 17일 설립된 국내 최초의 전자인증기관으로, 2010년 11월 19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공동인증서비스(구 공인인증서), 글로벌 인증서비스(보안서버 SSL 인증서, 코드서명 인증서, 아웃소싱 인증), 인증솔루션(PKI, FIDO 간편인증, IoT/V2X 인증, 전자계약·전자문서) 사업을 주력으로 하며, 국내에서 공동인증과 글로벌인증을 동시에 제공하고 아웃소싱 인증서비스를 유일하게 제공한다. 스위스 글로벌 인증기관 WISeKey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자체 글로벌 브랜드 TuringSign(SSL, ManagedPKI) 서비스를 개시했으며, 미국·독일 소재 자회사(Cosmotown, AIBrain, Turing 계열)를 통해 AI·인증 분야 해외 사업도 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