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필에너지(영문명: Philenergy Co., Ltd, 대표이사 김광일)는 필옵틱스가 2020년 4월 이차전지 설비사업을 물적분할하여 설립한 종속회사로, 2023년 7월 14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다. 독자적인 레이저 공정 기술과 정밀 제어 기술을 바탕으로 이차전지 조립 공정의 핵심 설비인 Stacking 설비, Laser Notching 설비, 원통형 배터리 제조설비 등을 개발·제조·공급한다. 전고체 배터리 공정 설비도 고객사 파일럿 라인에 공급하며 사업 다각화를 추진 중이다.
→ 필옵틱스 (모회사, 지분 41.99%)
리스크: 2025년(제6기) 매출이 전년 대비 약 88% 급감(2,854억 → 332억 원)하며 영업손실 222억 원, 당기순손실 158억 원으로 적자전환. 이차전지 업황 사이클에 대한 높은 의존도와 소수 고객사(연결 수익 10% 이상 차지 고객 2곳)에 대한 매출 편중이 주요 리스크. 다만 2026-07-10 현재 코스닥 상장은 정상 유지 중이며 거래정지·관리종목 지정 등의 징후는 확인되지 않음.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 구분 | 2025년(제6기) | 2024년(제5기) | 2023년(제4기) |
|---|---|---|---|
| 매출액 | 332억 원 | 2,854억 원 | 1,967억 원 |
| 영업이익(손실) | (222)억 원 | 142억 원 | 153억 원 |
| 당기순이익(손실) | (158)억 원 | 134억 원 | (64)억 원 |
사업 부문
- 이차전지 공정장비 — 매출 비중 81.9%(2025년)
- 기타(개조/부품) — 매출 비중 18.1%(2025년)
주요 주주
밸류체인
경영진
- 김광일 — 대표이사(부회장), 사내이사
- 김도영 — 사내이사(경영총괄, 사장)
- 이형노 — 사내이사(사업총괄, 부사장)
- 박정호, 이혜선 — 사외이사
- 오제훈, 이명호 — 기타비상무이사
리스크
- 실적 급락: 2025년 매출 332억 원(전년 2,854억 원 대비 -88%), 영업손실 222억 원·당기순손실 158억 원으로 적자전환. 이차전지 업황 둔화 영향으로 추정.
- 고객 편중: 연결실체 수익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고객사가 2곳(그중 하나는 삼성SDI로 추정) 존재해 매출 변동성이 매우 큼.
- 특수관계자 거래 비중: 지배기업 필옵틱스 및 삼성SDI와의 재화 판매·매입, 지급보증 등 거래가 다수 존재.
- 상장 현황: 2026-07-10 기준 코스닥 상장 유지 중, 거래정지·관리종목 지정 등 부실 징후는 확인되지 않음(미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