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파워로직스(㈜파워로직스, 대표이사 장동훈)는 1997년 설립되어 2003년 7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전자부품 제조사다. 본사·공장은 충청북도 청주시에 소재하며, 크게 2개 사업부문으로 운영된다.
- ES(Energy Solution) 사업부문: 휴대폰용 배터리 보호회로(PCM), 노트북 Smart Module(SM), 전기차·ESS용 배터리관리시스템(BMS) 및 배터리팩(PACK)
- CM(Camera Module) 사업부문: 스마트폰·자동차용 카메라모듈
국내 주요 2차전지 셀 메이커 및 삼성전자向 카메라모듈 1차벤더로 성장했으며, 최근에는 하이브리드 자동차용 배터리팩과 자동차용 카메라모듈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자회사 케이이엠텍으로부터 카메라모듈용 IR필터를 공급받는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 구분 | 2025(제29기) | 2024(제28기) | 2023(제27기) |
|---|---|---|---|
| 매출액 | 6,865 | 7,334 | 7,732 |
| 영업이익(손실) | -64 | 24 | 156 |
| 당기순이익(손실) | -123 | 124 | 164 |
2025년 매출 감소와 함께 영업손익·당기순손익 모두 적자전환했다. CM 부문은 신규 제품 경상개발비 증가로 영업손실을 기록했으나, 주요 고객사 플래그십 모델 선행개발·독점 공급을 통해 2026년 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다(경영진 전망).
사업 부문
- 파워로직스 ES 사업부문 — 배터리 보호회로·BMS·배터리팩
- 파워로직스 CM 사업부문 — 카메라모듈
주요 주주
밸류체인
경영진
- 장동훈 — 대표이사(CEO, ES사업본부 총괄), 2020.02 취임
- 김원남 — 이사회 의장(사내이사), 최대주주(탑엔지니어링) 특수관계인
- 한정권 — 부사장(사내이사, 경영지원본부 총괄)
- 박찬배 — 부사장(사내이사, 법인지원 총괄)
리스크
- 실적 악화: 2025년 연결 매출 6,865억 원(전년比 -6.4%), 영업손실 -64억 원으로 적자전환. 별도 기준 당기순손실 -211억 원
- 경쟁 심화: 저가 중국기업의 공세 및 보호무역 기조로 시장환경 악화
- 부품 공급망 불안정: 반도체 등 부품 수급 불안정성으로 인한 재고자산 증가 부담
- 지정학 리스크: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미·중 갈등에 따른 매출 변동성 확대
- 관리종목·거래정지·상장폐지 사유 없음 — KOSDAQ 정상 상장 유지, 중요 소송사건 없음
- 종속회사(베트남 법인 등)에 대한 채무보증 제공 중(Citibank 등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