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티로보틱스(영문명: T-ROBOTICS CO.,LTD.)는 2004년 10월 설립되어 경기도 오산시에 본사·공장을 둔 로봇 전문기업으로, 2018년 11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반도체·디스플레이(OLED) 공정용 진공로봇 및 진공이송모듈을 주력으로 하며, 2023년부터 자율주행 물류로봇(AGV/AMR)을 양산해 2차전지 스마트공장 등으로 공급하고 있다. 글로벌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사 Applied Materials와 전략적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대표이사는 안승욱.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기준)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3 (제20기) | 667 | (82) | (497) | -12.3% |
| 2024 (제21기) | 607 | (70) | (8) | -11.5% |
| 2025 (제22기) | 438 | (119) | (431) | -27.2% |
3개년 연속 영업손실이며 2025년 매출이 전년 대비 27.8% 감소하며 손실 폭이 확대되었다.
사업 부문
- 티로보틱스 진공로봇 — 매출 비중 86.2%
- 티로보틱스 자율주행물류로봇 — 매출 비중 10.9%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안승욱 | 16.89% | 대표이사, 최대주주 |
| 특수관계자 | 2.07% | |
| 기타(소액주주 등) | 81.04% |
밸류체인
주요 상품
경영진
- 안승욱 — 대표이사(사내이사), 경영총괄
- 박현섭 — 총괄부사장(사내이사), 전략개발센터
- 이수종 — 부사장(사내이사), 연구개발총괄
- 심영보 — 본부장(사내이사), 로봇개발
- 하태헌, 정진경 — 사외이사
- 박영준 — 상근감사
리스크
- 3개년 연속 영업손실, 2025년 순손실 431억 원으로 확대(전년 8억 원 손실 대비 급증) — 종속기업(모션디바이스) 투자·영업권 손상평가가 핵심감사사항으로 지정됨.
- 매출처 집중도 높음: 상위 2개 고객사가 매출의 약 72% 차지.
- 지역 편중: 중화권 매출 비중 약 62%.
- 국내 생산설비 가동률 26% 수준으로 저조.
- 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메자닌) 발행에 따른 리픽싱 조건 포함 잠재 지분 희석 위험.
- 대표이사가 회사 차입금(합계 약 6.66억 원)에 연대보증 제공 중.
- 외부감사인 삼일회계법인으로 변경, 감사의견은 개별·연결 모두 적정이며 계속기업 불확실성 기재는 없음(2026-07-10 기준 KOSDAQ 상장 유지, 거래정지·관리종목·회생절차 등 부실 사유는 확인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