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클리오(CLIO Cosmetics Co., Ltd.)는 1993년 클리오 상사로 출발해 1997년 5월 법인 설립된 국내 대표 색조 화장품 전문기업으로, 2016년 11월 9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대표 색조 브랜드 ‘클리오(CLIO)’, ‘페리페라(peripera)‘를 중심으로 기초 브랜드 ‘구달(Goodal)’, 더마 솔루션 ‘더마토리(Dematory)’, 헤어케어 ‘힐링버드(Healingbird)’, 라이프스타일 ‘타입넘버(TYPE No.)’ 등 다양한 브랜드를 전개하며, 자회사 클리오라이프케어를 통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트루알엑스’도 운영한다. 자체 생산설비 없이 OEM/ODM 업체를 통한 완제품 매입 방식으로 사업을 영위하며, H&B 스토어·온라인·면세점·홈쇼핑 등 다양한 채널과 중국·일본·북미·동남아·유럽 등 해외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2 | 2,725 | 179 | 101 | 6.6% |
| 2023 | 3,306 | 338 | 273 | 10.2% |
| 2024 | 3,514 | 246 | 272 | 7.0% |
자산총계 2,954억 원, 부채총계 615억 원, 자본총계 2,339억 원 (2024년말, 연결 기준).
사업 부문
주요 주주
밸류체인
→ 클리오 밸류체인
주요 상품
경영진
- 한현옥 — 대표이사(이사회 의장)
- 윤성훈 — 사내이사·부사장(COO), 2025년 1월 사임
- 박혜준 — 사내이사·부사장(디자인센터장)
- 이상경 — 사외이사
리스크
- 완제품 매입(외주가공) 구조로 원가 통제력 제한, OEM/ODM 업체(코스맥스·씨앤씨인터내셔널·한국콜마 등) 의존
- 해외 매출 비중 39%로 환율 변동 노출
- 건강기능식품 등 신사업 영역의 경쟁 심화
- 단일 대형 고객 매출 의존(총수익의 10% 이상, 2024년 약 1,120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