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케이비아이국인산업은 KBI동양철관의 최대주주(2025.12.31 지분율 12.63%)이며 KBI그룹 계열사다. 1996년 11월 29일 건축폐자재 외 폐기물 최종처리를 목적으로 설립되었고, 2001년 ㈜태흥환경을 인수했다. 경북 구미 폐기물 소각장, 전북 군산 군장국가산업단지 폐기물 매립장 등을 운영한다. 최대출자자는 박유상(지분 44.44%), 대표이사 김선진. 2021년 12월 케이비아이동국실업㈜로부터 최대주주 지위를 승계했다.
2024년 결산 기준(별도): 자산총계 3,836억, 자본총계 3,382억, 매출액 611억, 영업이익 249억, 당기순이익 318억 원.
KBI메탈의 특수관계회사 주주이기도 하다(2025.12.31 기준 지분율 11.57%). ㈜KBI텍의 최대출자자(33.3%)로서 KBI메탈에 대해 간접 지배력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