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매트릭스
사업 개요
주식회사 진매트릭스(영문 GENEMATRIX Inc., 약식 (주)진매트릭스)는 생명공학을 통한 항암·항바이러스· 항생물질 등 의약품 개발과 유전자 변이 연구를 통한 진단제 개발을 목적으로 2000년 12월 설립되었다. 2009년 11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으며, 본점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 700이다.
C-Tag, Encleap, TriO, RFMP 등 자체 개발한 원천기술을 이용해 질병을 진단하는 분자진단제와 생화학시약을 포함한 의료용 진단 시약을 개발·판매하고 있으며, 질병 예방·치료를 위한 백신과 면역항암 치료제도 개발하고 있다. 특히 다중 형광 실시간 분석기술(C-Tag)을 통해 분자진단 시장의 핵심 성공요인인 실시간 다중분석능력(Multiplex Analysis)을 갖춘 제품(NeoPlex HPV29, Neoplex STI-12 등)을 보유하고 있다.
2019년 10월 종속회사였던 (주)진매트릭스바이오를 흡수합병하여 생산·연구 조직을 통합하였다. 판교 자가 생산시설에서 분자진단·생화학 제품을 생산하며, 유럽·중동·미주·남미·동남아시아 등 해외 대리점망을 통해 수출한다(2024년 수출 비중 약 25%).
재무 하이라이트
별도재무제표 기준, K-IFRS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4(25기) | 100 | (16) | (37) | -16.4% |
| 2023(24기) | 98 | (25) | (9) | -26.0% |
| 2022(23기) | 112 | (15) | (81) | -13.6% |
- 4개년 연속 영업손실. 2024년 영업손실은 전년 대비 축소(25억→16억)됐으나 당기순손실은 오히려 확대(9억→37억)되어 영업외 손익 부담이 존재.
- 자본총계는 242억(2022) → 231억(2023) → 192억(2024)으로 지속 감소 중이나 자본잠식 상태는 아님.
- 연구개발비/매출액 비율 32.81%(2024년)로 매출 대비 R&D 투자 비중이 높은 기술 기반 기업.
사업 부문
- 분자진단(제품) — NeoPlex HPV29 등, 매출 비중 약 90.5%(2024년)
- 상품(의료장비 등) — 매출 비중 약 9.2%
- 용역·기타 — 연구용역·분석용역, 매출 비중 약 0.4%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김수옥 | 8.67% | 대표이사, 최대주주 |
| 홍선표 | 3.52% | 사내이사(R&D총괄) |
| 김석준 | 3.43% | 사내이사(경영기획) |
| 이민경 | 0.33% | 친인척(특수관계인)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계 지분율 15.95%(2024년말 기준)로 상장 바이오기업 중 낮은 편.
밸류체인
주요 상품
경영진
리스크
- 4개년 연속 영업손실 지속, 자본총계 감소 추세(누적 결손 영향).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이 15.95%로 낮아 경영권 안정성에 유의 필요.
- 원/부재료(시약) 가격 변동, 환율 변동(수출 비중 약 25%) 위험.
- 주가 변동성 큼(2024년 8월 최고 6,130원 → 12월 2,83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