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피아이헬스케어㈜(JPI Healthcare Co., Ltd.)는 1980년 12월 22일 “정원정밀공업㈜“로 설립되어 2010년 12월 사명을 변경한 회사로, 서울시 구로구에 본사를 두고 있다. 엑스선(X-ray) 기반 영상진단 관련 핵심 부품과 영상진단기기 개발·제조를 주력 사업으로 한다. 주력 제품은 엑스선이 인체를 투과할 때 산란선을 제거해 선명한 영상을 얻도록 돕는 핵심 부품인 그리드(Grid)이며, GE·Siemens·Philips 등 세계적 의료기기 기업을 포함한 약 300여 글로벌 기업에 공급하고 있다. 그리드 외에 디지털 토모신테시스(StriXion, 2.5D)와 이동형 저선량·고정밀 CT(DeteCT, 3D) 등 차세대 의료영상기기, 의료영상 소프트웨어(ExamVue Duo, Cloud PACS, Vetbot AI)도 자체 개발·판매한다. 2025년 8월 21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했으며, 대표이사는 2004년 취임한 김진국이다. 미국(JPI Healthcare Solutions)과 일본(JPI Japan) 등에 해외 현지법인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