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제이피아이헬스케어㈜(JPI Healthcare Co., Ltd.)는 1980년 12월 22일 “정원정밀공업㈜“로 설립되어 2010년 12월 사명을 변경한 회사로, 서울시 구로구에 본사를 두고 있다. 엑스선(X-ray) 기반 영상진단 관련 핵심 부품과 영상진단기기 개발·제조를 주력 사업으로 한다. 주력 제품은 엑스선이 인체를 투과할 때 산란선을 제거해 선명한 영상을 얻도록 돕는 핵심 부품인 그리드(Grid)이며, GE·Siemens·Philips 등 세계적 의료기기 기업을 포함한 약 300여 글로벌 기업에 공급하고 있다. 그리드 외에 디지털 토모신테시스(StriXion, 2.5D)와 이동형 저선량·고정밀 CT(DeteCT, 3D) 등 차세대 의료영상기기, 의료영상 소프트웨어(ExamVue Duo, Cloud PACS, Vetbot AI)도 자체 개발·판매한다. 2025년 8월 21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했으며, 대표이사는 2004년 취임한 김진국이다. 미국(JPI Healthcare Solutions)과 일본(JPI Japan) 등에 해외 현지법인을 두고 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연도매출 (억 원)영업이익 (억 원)순이익 (억 원)영업이익률
2023454.165.763.414.5%
2024450.539.455.58.7%
2025484.748.648.410.0%

사업 부문

주요 주주

주주지분율비고
김진국25.70%최대주주·대표이사
이승혜10.97%최대주주의 배우자
와이제이에이헬스케어 성장지원사모투자합자회사29.99%재무적 투자자

밸류체인

→ 제이피아이헬스케어 밸류체인

주요 상품

경영진

  • 김진국 — 대표이사(사내이사)
  • 김경우 — 전무(사내이사, R&D센터장)

신용등급

→ 제이피아이헬스케어 신용등급

리스크

  • 2025년 8월 코스닥 상장 이후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이 50.5%에서 37.6%로 희석.
  • 수출 비중이 매출의 약 84%(2025년)에 달해 환율 변동에 노출.
  • 상장 자금조달로 재무구조는 개선되었으나 연결 기준 순이익은 비지배지분 손실 반영으로 전년 대비 감소(55.5억 → 48.4억 원).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