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자화전자(주)(대표이사 김상면·김찬용)는 1981년 설립되어 1999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전자부품 전문기업(제39기, 본점 충북 청주시)이다. 자기 엔지니어링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용 핵심부품인 AFA(Auto Focus Actuator), OIS(광학식 손떨림 보정장치), Folded Zoom Actuator, 진동모터(Vibration Motor)를 주력 생산하며, 자동차용 PTC 히터·회로보호용 PTC Thermistor 등 기타부품도 공급한다. 국내(청주)와 베트남·인도·중국 등 해외 생산기지를 운영한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 항목 | 제39기(2025) | 제38기(2024) | 제37기(2023) |
|---|---|---|---|
| 매출액 | 8,489 | 6,811 | 5,033 |
| 영업이익 | 420 | 450 | (164) |
| 당기순이익 | 471 | 166 | (244) |
| 자산총계 | 7,778 | 7,177 | 6,926 |
| 자본총계 | 4,447 | 4,005 | 3,797 |
출처: 자화전자 2025 사업보고서
사업 부문
- 자화전자 통신기기용부품 — 카메라 모듈 핵심부품(AFA·OIS·Folded Zoom·진동모터), 매출 비중 약 91%
- 자화전자 기타부품 — PTC Thermistor·PTC Heater 등, 매출 비중 약 9%
주요 주주
밸류체인
경영진
리스크
- 매출의 90% 이상이 외화(수출) 결제로 환율 변동에 노출
- 특정 스마트폰 전략거래선에 대한 매출 의존도가 높음
- 변동이자율 차입금 비중이 높아 금리 변동 위험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