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인베니아 주식회사(영문: INVENIA Co., Ltd.)는 2001년 1월 26일 평판 디스플레이(Display) 제조공정용 장비 개발·생산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에 본사를 두고 있다. 2005년 2월 4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고, 2016년 2월 29일 사명을 ‘엘아이지인베니아 주식회사’에서 ‘인베니아 주식회사’로 변경했다. 2022년 12월 27일자로 기업집단 「엘아이지」에서 제외되어 현재는 특정 대기업집단에 속하지 않는다. 대표이사는 구동범이며, 최대주주는 구동범·구동진 형제 및 특수관계인이다.

TFT-LCD, OLED 등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 공정용 장비(Dry Etcher, 합착기, 진공물류시스템, Plasma Treatment, AOI 등)를 개발·생산하며, LG디스플레이에 5세대 장비 납품을 시작으로 현재 10.5세대 장비를 양산 납품 중이다. 종속회사인 인베니아(심천)과무유한공사를 통해 중국 현지에서 디스플레이 부품 제조·판매 및 용역서비스를 영위한다. 최근에는 소화기구(자동소화장치 ‘FLXT’) 판매 등 사업 다각화를 시도하고 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연도매출 (억 원)영업이익 (억 원)순이익 (억 원)영업이익률
2023 (제23기)227(141)(175)-62.3%
2024 (제24기)218(109)(100)-49.7%
2025 (제25기)184(86)(127)-46.7%

사업 부문

주요 주주

주주지분율비고
구동범 외 7인27.9%최대주주 등(특수관계인 포함), 대표이사

밸류체인

→ 인베니아 밸류체인

주요 상품

경영진

  • 구동범 — 대표이사·이사회 의장

리스크

  • 디스플레이 장비 단일 사업 의존도가 높아 패널 제조사(고객사)의 설비투자 사이클에 실적이 크게 좌우됨.
  • 20232025년(제23기제25기) 3개년 연속 연결 기준 영업손실·순손실 지속, 자본총계 감소 추세.
  • 신용등급 하락 추세(2023년 5월 BB- → 2025년 5월 B0, 나이스디앤비 기준).
  • 대표이사 개인의 연대보증·담보 제공 구조(KDB산업은행·한국수출입은행 차입금 관련) — 지배구조·재무 리스크 연계.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