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이노스페이스는 2017년 9월 19일 설립된 우주산업 Upstream(발사체 제작·발사서비스) 기업이다. 세계 최초로 위성발사체 특화 하이브리드 로켓 시스템 개발 기술을 확보했다고 자평하며, 파라핀 기반 고체연료와 전기모터 펌프를 적용한 하이브리드 로켓 엔진이 핵심 경쟁력이다. 2023년 3월 브라질 알칸타라 발사센터에서 시험발사체 ‘한빛-TLV’ 비행시험에 성공했고, 2024년 7월 2일 기술성장기업 특례로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2025년 12월 22일에는 한빛-나노의 첫 상업발사 미션 ‘SPACEWARD’를 브라질 알칸타라 우주센터에서 시도했으나 비행 중 비정상 상황으로 임무를 조기 종료했다(인명·시설 피해 없음, 원인 조사 진행 중). 본사는 세종특별자치시에 있으며, 브라질·프랑스·UAE에 해외법인을 두고 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3 (제7기) | 2.3 | -159.3 | -832.5 | 적자 |
| 2024 (제8기) | 0.15 | -329.0 | -333.5 | 적자 |
| 2025 (제9기) | 27.5 | -722.5 | -751.0 | 적자 |
※ 2025년 매출은 발사서비스(9.1%)·제품(관측로켓·엔진부품 등, 81.3%)·설비구축/시험평가/기술연구 용역(9.6%)으로 구성. 발사체 상용화 이전 단계로 대규모 영업손실 지속.
사업 부문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김수종 | 13.19% | 대표이사, 최대주주 (3,014,776주) |
밸류체인
경영진
리스크
- 2025년 12월 첫 상업발사 미션 비정상 종료 — 브라질 CENIPA 및 제3기관 공동 원인 조사 중
- 대규모 영업손실 지속 및 결손금 누적 (2025년말 연결 이익잉여금 -578.0억 원)
- 위성 발사체는 전략물자로 국제 수출입 규제 대상
- 최대주주 콜옵션 등 전환우선주 관련 지배구조 변동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