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이노메트리(INNOMETRY CO., LTD.)는 2008년 6월 설립되어 2018년 12월 12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X-ray 비파괴검사장비 전문 제조사이다. 경기도 화성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X-ray를 이용한 이물 검사기술을 전기차용 2차전지 검사에 특화하여 적용한 것이 핵심 경쟁력이다. 반도체·LCD 장비 개발로 사업을 시작했으나 현재는 2차전지 X-ray 검사장비가 주력 사업이다. 2023년 11월 정관 변경을 통해 2차전지 제조장비(스태킹 장비), 폐배터리용 검사장비, 검사·제조장비용 AI 소프트웨어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대표이사는 이갑수(삼성전자·삼성전기 출신)이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기준)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3 (제16기) | 837.8 | 82.1 | 78.1 | 9.8% |
| 2024 (제17기) | 530.0 | -72.3 | -14.7 | -13.6% |
| 2025 (제18기) | 385.7 | -57.0 | -43.0 | -14.8% |
자산총계 770.0억 원, 부채총계 174.6억 원, 자본총계 595.5억 원(2025년말 연결기준). 자기자본비율 77%, 부채비율 29%로 재무구조는 안정적이나 전방수요(2차전지 업체 설비투자) 둔화로 2년 연속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사업 부문
- 이노메트리 2차전지검사장비 — 매출 비중 70.8%(2025년)
- 이노메트리 MRO — 매출 비중 29.2%(2025년)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이비젼유한회사 | 42.71% | 최대주주(비상장 법인) |
밸류체인
주요 상품
경영진
- 이갑수 — 대표이사(사내이사)
- 황진철 — 사내이사(경영자문)
- 최동석 — 기타비상무이사
- 박지수 — 기타비상무이사
- 김경태 — 기타비상무이사
- 서완석 — 사외이사
- 이재윤 — 감사
계열회사
- 이비젼 유한회사 — 최대주주(지분 42.71%)
- Innometry Hungary Kft. — 자회사(지분 100%)
- Innometry HongKong Co., LTD. — 자회사(지분 100%)
- Innometry USA Inc. — 자회사(지분 100%)
리스크
- 매출처 집중: 2025년 총수익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고객 2개사에 대한 매출 합계가 313.1억 원(전체 매출의 약 81%)에 달함(고객명 비공개).
- 전방산업(2차전지 제조사) 설비투자 사이클에 크게 의존하는 수주형 사업 구조로 실적 변동성이 큼.
- 2024~2025년 2년 연속 영업손실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