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1993년 12월 (주)지나월드로 설립되어 2005년 유진로봇으로 상호를 변경하고, 2001년 11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2006년 (주)유진로보틱스를 흡수합병하며 로봇사업을 본격화했고, 2019년 완구사업부문을 물적분할(→ 지나월드)한 뒤 지능형 서비스 로봇 단일 사업부문으로 존속하고 있다. 본사는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에 소재한다.
핵심 사업은 ① 자율주행 물류로봇 ‘고카트(GoCart)’ 및 3D 라이다(LiDAR) 센서, ② 로봇자동화 패키지(Robotization Package, SLAM·내비게이션·세이프티 컨트롤러 통합), ③ 스마트자동화시스템(SAS) 사업부의 반도체·자동차부품 조립검사 시스템통합(SI)이다. 자율주행 물류로봇 고카트는 국내 모바일 로봇 중 유일하게 국제 안전표준 ‘ISO13482’ 인증을 획득해 유럽 병원·제조공장에 수출했으며 미국 시장 진출도 추진 중이다. 과거 주력이던 청소로봇(아이클레보) 국내 사업은 2023년 중단했고, 독일 밀레(Miele)向 ODM 생산·R&D 용역도 2024~2025년 중 순차 중단하며 자율주행·산업자동화로 사업을 재편했다.
재무 하이라이트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3 (제31기) | 192.7 | -53.4 | -51.8 | -27.7% |
| 2024 (제32기) | 242.1 | -26.7 | -31.9 | -11.0% |
| 2025 (제33기) | 281.9 | -50.3 | -69.8 | -17.9% |
3년 연속 영업손실·순손실을 기록하며 매출은 성장하나 수익성은 아직 확보하지 못한 상태다. 자세한 내용은 유진로봇 2025년 사업보고서 참조.
사업 부문
- 지능형 서비스 로봇 — 자율주행 물류로봇(GoCart)·3D 라이다·로봇자동화 패키지·스마트자동화시스템(SI), 매출비중 100%(중단사업 제외)
주요 주주
경영진
- 박성주 — 대표이사 (2021.02 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