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유니슨 주식회사(영문: UNISON CO., LTD., 약칭 유니슨(주))는 1984년 9월 24일 설립된 풍력발전 전문기업으로, 1996년 1월 10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다. 본사는 경상남도 사천시 사남면에 위치하며, 750kW·2MW·2.3MW·4.2MW·4.3MW급 풍력발전시스템 및 풍력발전 타워를 생산해 국내외에 판매·설치한다. 대규모 풍력발전단지의 개발·EPC·운영·유지보수 사업도 영위하며, 강원풍력발전단지(98MW)·영덕풍력발전단지(39.6MW) 등 국내 최초·최대 규모의 상업용 풍력발전단지를 조성했다. 최근에는 영광백수풍력발전단지(40MW), 의령풍력발전단지(18.75MW), 정암풍력발전단지(32.2MW), 영광풍력발전단지(79.6MW), 오미산풍력발전단지(60.2MW) 등의 사업개발·EPC를 완료했다.
참고: 비상장 플랜트·건설회사 유니슨HKR(누리플랜그룹 계열)은 상호만 유사할 뿐 본 유니슨(주)과는 무관한 별개 법인이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3 (제40기) | 1,077 | -196 | -261 | -18.2% |
| 2024 (제41기) | 257 | -125 | -225 | -48.6% |
| 2025 (제42기) | 403 | -95 | -209 | -23.6% |
- 자산총계 2,558억원, 부채총계 1,501억원, 자본총계 1,057억원 (2025.12.31, 연결 기준)
- 기본주당순손실 -113원(2025), 3개년 연속 영업손실·순손실 지속
- 회사채 신용등급: BB-(안정적, 2024) → B+(하향, 2025.06 정기평가, 한국기업평가·NICE신용평가)
사업 부문
- 풍력발전사업 — 2025년 매출 403억원 전액(100%). 풍력발전시스템·타워 제조, 발전단지 건설·설계용역, 유지보수
주요 주주
계열회사
- 윈앤피 — 100%
- 의령풍력발전 — 73.86%
- 아이오 — 84.31%
- 육백산풍력발전 — 100%
- 동강풍력발전 — 100%
- Makambako Energy Limited (탄자니아) — 55%
2025년 2월 12일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삼천리 기업집단에서 계열 제외됨(2021.01.04 신규 편입 → 2025.02.12 제외).
경영진
- 박원서 — 대표이사(사장, 사내이사), 윈앤피(주) 대표이사 겸직
- 김성수 — CFO(사내이사), 윈앤피(주) 사내이사 겸직
- 송승호 — 사외이사
- 나승식 — 사외이사(2025.03.28 신규 선임)
- 김태우, 이창석(2026.02.04 사임), 김병주(명운산업개발 사장 겸직) — 기타비상무이사
- 정환 — 상근감사
리스크
- 재무건전성: 2023~2025년 3개년 연속 영업손실·당기순손실 지속. 감사인(대주회계법인)이 적정의견을 부여했으나 “영업손실, 당기순손실, 현금흐름, 유동부채 등의 사유”로 계속기업 관련 중요한 불확실성을 명시적으로 기재함.
- 신용등급 하향: 회사채 신용등급이 2024년 BB-에서 2025년 B+로 하향 조정(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공동)
- 지배구조 변동성: 2023
2025년 최대주주가 아네모이(20232025)에서 명운산업개발(2025.12)로 변경되는 등 잦은 지배구조 변화. 전환사채·신주인수권 행사에 따른 지속적 지분 희석(2021~2025년 다수의 신주인수권 행사 청구 및 유상증자로 자본금 대폭 증가) - 가동률 저조: 2025년 사천공장 평균가동률 8.5%로 낮은 수준
- 차입금 담보제공: 신한은행 등에 사천공장 토지·건물 등 부동산담보신탁 설정(담보설정금액 1,062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