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윈스테크넷(구 주식회사 윈스)은 2011년 1월 1일 ㈜나우콤으로부터 네트워크 보안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하여 설립되었으며, 2011년 5월 2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 재상장하였다. 2025년 3월 28일 사명을 윈스에서 윈스테크넷으로 변경하였다. 침입방지시스템(IPS), 디도스공격차단시스템, 차세대방화벽(NGFW) 등 네트워크보안 솔루션 분야에서 국내 선두업체로 자리매김하였으며, 보안관제·컨설팅 등 보안서비스, 클라우드 보안관제·MSP, 정보보안 교육 사업을 함께 영위한다. 주요 매출처는 공공기관·통신사·금융기관으로 전체 매출의 80% 이상을 차지한다. 국내외 특허권 123건(당사 80건, 종속회사 43건)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