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윈스테크넷(구 주식회사 윈스)은 2011년 1월 1일 ㈜나우콤으로부터 네트워크 보안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하여 설립되었으며, 2011년 5월 2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 재상장하였다. 2025년 3월 28일 사명을 윈스에서 윈스테크넷으로 변경하였다. 침입방지시스템(IPS), 디도스공격차단시스템, 차세대방화벽(NGFW) 등 네트워크보안 솔루션 분야에서 국내 선두업체로 자리매김하였으며, 보안관제·컨설팅 등 보안서비스, 클라우드 보안관제·MSP, 정보보안 교육 사업을 함께 영위한다. 주요 매출처는 공공기관·통신사·금융기관으로 전체 매출의 80% 이상을 차지한다. 국내외 특허권 123건(당사 80건, 종속회사 43건)을 보유하고 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연도매출 (억 원)영업이익 (억 원)순이익 (억 원)영업이익률
2023(제13기)1,068.55230.90210.8421.6%
2024(제14기)964.79203.44198.7221.1%
2025(제15기)985.98211.59184.1021.5%

사업 부문

주요 주주

주주지분율비고
㈜금양통신34.39%최대주주
김을재4.15%개인
김대연3.91%개인
㈜닉시온2.69%
자사주12.50%

밸류체인

→ 윈스테크넷 밸류체인

주요 상품

경영진

리스크

  • 매출처가 공공기관·통신사·금융기관에 집중되어 정부 예산 집행 시기(4분기)에 따른 매출 계절성 존재.
  • 클라우드 MSP 시장에 대기업·중소기업이 다수 진입하며 경쟁 심화.
  • 정보보안산업 특성상 신규 위협 대응을 위한 지속적 R&D 투자 필요.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