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해전미세광기전유한공사
사업 개요
위해전미세광기전유한공사(중국 산동성 위해시 경제기술개발구, 2006년 11월 설립)는 DMS가 지분 100%를 보유한 중국 현지생산법인이다. 디스플레이 장비 제조를 주요사업으로 하며, DMS의 한·중 분업체계에서 도면제작·생산·설치·유지보수를 담당한다. 최근사업연도말(2025.12.31) 자산총액 84,334백만 원. 특허등록 23건, 실용신안 36건 보유. 신한은행(중국)으로부터 CNY 1.2억 한도의 연대보증(DMS 지급보증)을 받고 있다.